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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생과 화합을 위해 전라북도 지역의
다양한 종교문화 및 역사문화자원을 연결하여 만든 축제

2018세계종교문화축제는
개신교, 불교, 원불교, 천주교 등 이 상생과 화합을 위해
전라북도 지역의 다양한 종교문화 및 역사문화자원을 연결하여 만든 축제입니다.

백제시대의 미륵불교, 조선시대의 경세론적 성리학으로서의 유교, 실학에 바탕을 둔 천주교,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고자 한 동학과 원불교, 근대의 개혁을 강조한 개신교 등, 새로운 정신을 필요로 할 때마다 종교는 그 심장의 역할을 해 왔습니다.

이러한 종교들이 이 지역에 대부분 그 모태를 두고 있다는 점에서, 전라북도에서 펼쳐지는 2017세계종교문화축제는 여러 종교와 토착문화가 융합되어 새로운 정신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발걸음으로 해석될 수 있을 것입니다.

분열과 갈등의 시대에 각 종교 지도자들이 진정한 대화와 소통의 의미를 보여주는 모범적인 사례로 만들어진 길에서 대화와 소통의 정신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.

세계종교평화협의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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